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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맛집

[용인] 엘리펀트 빌리지 - 코끼리 마을 - 파스타 맛집

by 큰공 2021. 10.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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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용인 청덕에 위치한

 

"엘리펀트 빌리지"

(ELEPHANT VILLAGE)

 

코끼리 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동로71번길 51 엘리펀트 빌리지

 

 

 

들어가는 입구는

 

어? 여기에? 음식점이 있다고?

 

맞게 가는거 맞아?

 

여기 맞아? 진짜?

 

하다보면 나옵니다.

 

청덕이지만, 세상 번화가와 멀리 있는 곳이구요

 

밥먹고 2차 어디가지? 하면

 

걸어서는 절~때~ 갈곳이 없는,,,

 

혼자 턱 하니 있는 그런 곳입니다.

 

 

 

평일 오후 12시 쯤 방문했는데,

 

이거 왠걸??

 

주차장이 꽉찼습니다.

 

이렇게나 맛집이라고?

 

이 위치에? 싶은 심정입니다.

 

주차장 자리는 꽤 많은데,

 

점심시간이 피크인가 봅니다.

 

 

오메메 대기 4번입니다.

 

코로나 거리두기 4단계

 

평일 점심에 대기라니!!

 

맛집은 맛집인가 봅니다.

 

 

 

주차장이 꽉차서,

 

근처 교회에

 

차를 주차하라고

 

안내하시네요

 

근처에 주차를 하고

 

도보 한 3분 정도 걸어서

 

다시 식당으로 갑니다.

 

도로에 인도가

 

한쪽 밖에 없어서

 

살짝 위험해 보이네요.

 

 

 

기다리면서 주위 경관을 좀 살펴 봤습니다.

 

입구 쪽으로는 정말 아~무 것도 없는데,

 

여기 "뷰" 때문에 오는 곳인가 봅니다.

 

 

"엘리펀트 빌리지"

(ELEPHANT VILLAGE)

 

 

건물 오른쪽 편으로

 

뒤로 돌아서 들어가면

 

아담한 잔디 공간이 있습니다.

 

여기서 기다리면서

 

햇빝 쐬면서 바라보이는

 

뷰를 감상하다보면

 

어느새 대기가 다됩니다.

 

 

사진으로 그 뷰가 다 담기진 않네요

 

마치 도심 속의 "절벽뷰" 라고나 할까요?

 

꼭 창가자리에 앉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엘리펀트 빌리지"

(ELEPHANT VILLAGE)

 

 

순번이 되어서 드디어 들어갔습니다.

 

한층으로 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확트인 공간입니다.

 

사람들이 꽉 차 있네요.

 

 

코끼리 마을에

 

코끼리가 없으면 섭섭하죠.

 

입구에 떡 하니,

 

여기가 코끼리 마을이라는것을 알려줍니다.

 

 

멋진 샹들리에도 보이네요.

 

"엘리펀트 빌리지"

(ELEPHANT VILLAGE)

 

 

창가에 앉지 못해서 안타깝게도

 

창밖 뷰를 감상하진 못했어요.

 

밖에 나가서 감상했으면 됐죠!

 

#메뉴판

 

구경하고 가실께요~

 

"엘리펀트 빌리지"

(ELEPHANT VILLAGE)

 

 

저희는 깔조네와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시켰습니다.

 

 

금수저네요!!

 

저는 흙수저로 태어났지만

 

우리 아가에게는

 

금수저를 물려주고 싶습니다.

 

 

 

식전빵인데, 살짝 딱딱하더군요

 

 

 

 

파스타가

 

이쁘게 담겨져 있네요.

 

통올리브에 마늘 듬뿍

 

맛있었습니다.

 

 

 

 

포크로 돌돌돌 말아서

 

한입하실래요?

 

깔조네 라는

 

피자의 일종인데

 

안에 치즈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있습니다.

 

모양새가 특이하고

 

이뻐보여서 시켰는데,

 

양이 많아서 좀 남겼네요

 

 

저는 콜라 컵이 탐났습니다.

 

겉은 알루미늄인데,

 

안은 유리더라구요.

 

 

 

위치 : ★★

(아니? 이위치에 음식점이? 맞나? 싶으면 도착)

 

주차 : ★★★

(자리는 많고 발렛도 가능하나, 사람이 많아서 피크시간에 다른곳에 주차해야함)

 

전경 : ★★★

(도심 속 절벽 뷰를 보면서 식사하고 싶으시면 꼭 창가자리에!)

 

맛 : ★★★★

(정갈한 데코레이션에서 나오는 양식의 향연)

 

가성비 : ★★★

(일반적인 양식 레스토랑)

 

유아시설 : 

(아이를 위한 곳은 아님.)

 

 

 

큰공 마음대로 매기는

 

오늘의 맛집

 

"엘리펀트 빌리지"

(ELEPHANT VILLAGE)

 

 

숫자 총 평점은?

 

도심 속 절벽 뷰를 만끽하며

 

썸녀와

 

특별한 점심을 먹고 싶다면?

 

 

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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