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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이슈

[2022년] 임인년 새해 건배사 모음

by 큰공 2022.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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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코로나 상황이지만, 연말 연초 회식이 잦으신 분들, 또한 직장내에 막내이신 분들 회식 참여하라 술마시라 상사들 비위맞추느라 힘드시죠?

 

 오늘은 여러가지 유용한

"건배사"

 를 모아보았습니다. 

 

 몇가지 머리속에 쏙쏙, 익히셔서 회식자리에서 사랑 받는 사람이 되어 보자구요!

 

 

엄선작


119

1가지 술로

1차 까지만

9시엔 집에 가자

 

진달래

하고
콤한
일을 위하여!

 

아우디

름다운
리들의 인연
질때까지

 

실내화

수해도

사람

끈하게 원샷!

 

사우나

랑과

정을

누며!

 

소화제

통과

합이

일이다

 

모바일

든것이

라는 대로

어나길!

 

한우갈비

마음인

리는

수록

상하라!

 

우하하

리는

늘 아래

나다

 

흥청망청

해도

해도

 

건배사

강하고

려하며

랑합시다.

 

마숑 드숑

오늘은 프랑스식으로 건배한번하겠습니다. 제가 마숑하면 다들 드숑해주세요~!

 

마셔불어~ 

선배님들 건배는 영어로 치얼스 입니다.
불어로는 뭔지아십니까?
마셔불어 ~

 

 

 

재밌지만, 글쎄?


마돈나

!

만내고!

가라!

 

부장시발

서의 발전을 위해
소불문 어디에서든
간이 금이다 생각하고
바닥에 땀 나도록 뛰겠습니다!

 

성기발기

공을!

원하며!

전을!

원하며!

 

불알

같은 열정으로 오늘의 회식
차게 보냅시다

 

성행위

공과
복을
하여~

누나 언니

가 나의 편이냐? 고 물으면
제나 니편

 

죽자

어도
신있게
 

신토불이

나는
요일
타는
밤 유후~

 

계시발


도하고
전하자

 

마우스

지막은

리모두

마일~

 

양고기

껏 마시겠습니다.생한 오늘을념하며, 원샷!

 

고사리

맙습니다.

랑합니다.

해합니다.

 

비행기

젼을 가지고

동하면

적이 일어난다

 

모내기

처럼 

가 살테니

분좋게

 

무가당

척이나

까워지고 싶은

신을 위하여

 

구구단

구절절

차한 변명없이

번에 원샷

 

마시자

지막까지

계보지 말고

리를 지키자

 

적반하장

당한

주는

느님도

려한다.

 

사이다

랑합니다마음해서

 

오징어

래도록그럽게울리자

 

재개발

미있고성있게전적으로

 

너나잘해

나가는 한를 위하여

 

마당발

주앉은신의전을 위하여

 

마취제

시고한게일 섹시해

 

개나리

급장때고이는 잊고렉스 하게

 

막내

마시고
일 쉬자

 

오바마

빠가
래다줄게
시자!

 

명승부

년에는

진하고

자되자

 

청바지

춘은

금 부터

 

마마무

음껏 

시되

리하지 말자

 

위하여

잔을 들어라..
잔을 내려라..
입에 여라...

 

해당화

마다

신과

목하게

 

여보당신

유롭고

람차고

당하고

나게!

아쉬워서, 몇개 더


오늘도 수고한 저를 위해 건배해주세요
XXX(내이름)을 위하여~

 

00(자기이름)아 본인 선창하면 다른 사람들이 잘하자! 후창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많은 분들이 도와주실거라고 믿기때문에 미리 감사인사드리겠습니다! 제가 감사합니다라고 외치면 오냐라고 받아주세요! (내가 유일한20대여서 다 나이가 좀 있었슴)

 

정년은 높게!

업무강도는 낮게!

연금은 평등하게!

 

칙칙하면 폭폭 해주십쇼
칙칙~ 폭폭!

 

썩어가는 마음의 상처를 위하여

 

한 잔은 떠나간 너를 위하여

한 잔은 너와 나의 영원했던 사랑을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제 블라인드 아이디가 뿡빵이 입니다
그런의미에서 제가 뿡!! 하면 다같이 빵!해주세요
뿡!!빵!!뿡빵!!

 

동해와 서해 사이엔 뭐가 있는지 아십니까?
ㅇㅇ? 뭔데
한잔해!!

 

울릉도와 독도 사이에 뭐있는지 아십니꺼?
ㅇㅇ? 뭔데
따라도~

 

막내인 만큼 최선을 다해 뛰겠습니다
제가 “전력”이라고 선창하면
“질주”라고 후창 해주십쇼

 

vincero는 승리할 것이다라는 뜻으로 작년부터올해까지 코로나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내년엔 지긋지긋한 코로나를 극복하여 목표하는 모든 것들을 이루자는 마음으로 이 건배사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선창하면 후창하며 모두 잔을 빈채로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족같은분위기로 단결된 팀이 되고자 가족으로 건배사 제안하겠습니다!
가 : 가자~
족 : 족같이!

 

요즘 장이 안좋습니다.. 물리신분들을 위해 한마디 하겠습니다... 제가 떡상 !!하면 가즈아!! 부탁드립니다

 

이게 술이가? 하면, 아이다~ 그러면 뭐고? "정"이다

 

 


어떤 건배사가 제일로 마음에 드시나요? 혹은 소개하고픈 멋진 건배사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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